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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엘하6장-10장 아침말씀묵상 : 하나님의 통치속에 견고해지는 다윗 왕권!
    매일 말씀묵상 2024. 9. 16. 02:45

     
    7:8 So tell my servant David that the Lord Almighty says this: I took you from the fields where you were taking care of sheep. I took you from there to become the ruler of my people Israel. 
    7:9 I have been with you everywhere that you have gone. I destroyed all your enemies that were attacking you. Now I will make you famous. Your name will be as great as the names of the earth's greatest men.
     
    7:8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7:9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사무엘하 6장에서 10장까지는 다윗의 통치 초반부를 다루고 있다.
    6장에서는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우사의 실수로 그가 죽임을 당하게 되지만, 결국 언약궤는 무사히 다윗 성에 들어온다. 그때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기쁨으로 춤을 추며 찬양한다.
     
    7장에서는 다윗이 자신은 화려한 궁전에서 사는 반면 하나님의 언약궤는 여전히 천막에 있는 것을 보고 성전을 건축하고자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성전 건축은 그의 몫이 아니라고 하시며, 대신 다윗의 왕조가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는 약속을 하신다. 이 언약은 나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연결되며, 메시아적 예언의 중요한 부분이 된다. 
    7: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이후 다윗은 여러 주변 민족들과 전쟁에서 승리하며 이스라엘의 영토를 크게 확장한다. 이러한 승리는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심을 보여주는 증거로 나타난 것이다. 

     

    다윗은 예수님의 족보로 이어지는 인물로서,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은 자이다. 
    그의 행적을 보면 다윗은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며, 하나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자신은 하나님의 종임을 늘 인지하고 있었다. 
    때로는 인본주의적인 실수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그의 인생 전체는 오직 하나님만을 섬긴 삶이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주인되심을 평생 믿고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다. 여러 문제로 인해 신앙이 흔들릴 때도 있을 것이다.  세상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도 있고, 나와 내 가문의 문제가 너무 깊어 포기하며 살아가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윗을 통해 우리는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는 것을 깨닫아야 한다.
    우리의 믿음이 굳건할수록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시고 그분의 임재를 더 분명히 나타내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오늘도 다윗이 받았던 대표적인 응답들이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이루어지는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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